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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년 만에 감사하여 다시 찾은 후배 동문의 훈훈한 이야기 입니다 .

22년 만에 감사하여 다시 찾은 후배 동문의 훈훈한 이야기 입니다 .

22년 만에 감사하여 다시 찾은 후배 동문의 훈훈한 이야기 입니다 .

이상영 (112회)동문은 1995년 고2때 남가주 방문 프로그램을 통하여 2~3일정도 이원식 (90회) 동문 집에서 민박을 했었는데, 그때의 아름다운 기억으로 22년만에 이원식 동문을 다시 찾게 되었다.

이상영 동문(112회)은 배재학당의 남가주 방문 프로그램이야 말로 후배들에게 큰 꿈을 심어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.

당시 민박과 여행의 기회를 주신 선배님께 작은 선물도 드리고 인사를 드리고나니 서로가 흐뭇한 감정을 느꼈다. 이것이야 말로 배재인의 사랑이 아닌가 싶습니다.
감사함을 알고 훌륭히 사회에 한일원으로 잘 성장한 후배님과 조건없이 후배님을 섬겨주신 선배님의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.
배재는참으로 좋은 학교이며
선후배간의 좋은 추억을 감사하는 학교입니다.
배재 화이팅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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